팀장이란놈은 새벽까지 술멕이고 근처 사우나갔다 새벽같이

어떻게 보면 우리가 계약직의 단점이라고 생각하는.....장점화 시킨건데... 정말 나중에 보면 아시겠지만,,,미스김 안해본일 없고, 하는 일마다 인정 받아 아쉬울거 없는 계약직입니다. 굳이 일본 원작과 비교하자는게 아니라, 일본은 프리타 라고 알바만 하면서 그럭저럭 지내는 사람이 많아서..드라마화까지 된걸로 아는데... 현실에선 미스김처럼 하기 어렵겠지만,,,,대리만족 하는 기분은 좋네요~~ 사회생활에서 나름 약자인 여자, 그리고 계약직의 활약.. 시원하고~~좋네요


직장의신대박 ㅎ


계약직의 서러움을 정말 너무 잘 대변함 ~~~계약직 너무 슬픈 현실 ~~~


전에 장희빉연기할때 개쩔었는데!!!


ㅋㅋ 현실에서 저랬다간 아주 ♡ 되는거야


여자의 적은 여자라더니 ㅋㅋㅋ 현실은 활달하고 사회적이어서 회식자리 안빠지고 나가서 분위기 잘살리는 여직원이 승진도 잘하고 인기도 갑인데 여자들은 그런 여직원 있으면 뒷다마까느라 바쁘지 ㅋㅋㅋ 김성주였나? ♡ 선거캠프에 있었던 여성 기업인... 그 사람이 이런 드라마 보고 대리만족 느끼는 여자들 보고 무슨 생각을 할까 ㅋㅋㅋ


ㅋㅋㅋ그냥 진짜 드라마~~ 현실에 계약직은 걍 찌그러져 있을수 밖에 없음ㅜ


평소에 잘하면 회식빠질수도 있는거아닌가 아무래도 그 시간빠진만큼 동료 선후배들과 덜친해지는건 어쩔수없는거지만 평소에 잘하니까 아무상관없던데..그리고 회식 굳이 어렵게 할 필요도없는거같던데 선배들 부장님께 너무 어렵게 대하길래 불편해보여서 나는 부장님께 일부러 농담도던지고 장난도 물론 예의를 지키는선에서만 치고 그러니까 부장님이 오히려 날 더 좋아하시던데 불편하고 어렵게 대하면 그거당하는사람도 별로 기분좋지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