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메인테마곡 소녀 들으면 정환이랑 덕선이 모습이 떠오르는게

김치찌개 잘 끓이다가 나중에 이것도 넣고 저것도 넣고 무리수 넣고 하더니 부대찌개되었네...


재밌게만 봤구만 뭔 불만들이 이래 많아? 자식의 결혼을 통해서 가족간의 사랑과 감사함에 대해 얘기를 하고 싶었던 20화 였던거 아니야? 여기에 최종회에 필요한 결말이 덧보태어진 것인데 누구 분량이 어떻고 저떻고 유치하게 따지고 있냐? 정한이야 공군가서 특별히 인생의 변화나 전환점이 없었을 것이고, 동룔이도 그냥 가게 했을테고, 노을이 얘기도 안나왔으며, 정봉이 만큼은 사시 포기하고 다른 길을 찾아간 것에 대해 잠깐 지나가듯 언급했을 뿐인데.. 무슨 형평성 타령이냐. 입사 동기 월급주냐? 마지막 덕선이가 너네 왜 여기에 다 모여 있냐? 할 때, 친구들 다 모여서 영웅본색 보는 그 장면이야 말로 최종회의 클라이막스 아니냐? 앉아있던 얼굴 하나 하나 다 가슴 먹먹해지게 했던 그 장면에 빠진 인물 없음 된거야. 드라마를 보면서도 아이돌가수 초딩 팬덤 같이 날뛰는 님들아.


덕선이가 자다가 꿈에서 깨면서 이불킥 하며 일어나는걸로 마무리를 했어야함.


아니 비공감누르신분들 개연성 없는거 말해달라구요 ㅋㅋㅋ 미친 빠순이년들 빼곤 개연성이 없다고 느끼는분 계신가?? 대가리가 나쁘지 않고서야 개연성 타령을 왜 하는거지 지가 보고싶은 배우만 쳐보고나서 안되니깐 개연성 타령하는거보게나